포토갤러리 - 현대아미스(주)
현대아미스(주)
행복을 나누는 따뜻한 기업

포토갤러리
현대아미스(주)에 오신것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home자유게시판포토갤러리

문재인 대통령 - 서울 오류동 행복주택 방문...|

  • 관리자
  • |조회수 : 277
  • |추천수 : 0
  • |2018-07-12 오전 9:52:36

행복주택 찾은 문 대통령

내 집 마련 큰 짐, 국가가 나눠 지겠다

 

신혼부부 위한 오류행복주택 찾아

젊은 세대 주거복지 뒷받침 강조

 

 

 

문재인 대통령이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위수탁관리 약정에 따라 우리회사가 공동주택 관리를 맡고 있는 서울 오류동 행복주택(소장 이인권, 사진아래)을 방문하였다.

 

 

 

문재인 대통령이 5일 신혼부부를 위한 행복주택을 방문해 내 집 마련을 위해 개인과 가족이 져온 큰 짐을 이제 국가가 나눠 지겠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서울 오류동 행복주택 단지 놀이터에서 함께 나누는 신혼부부 청년 주거 이야기: 뷰티풀 라이프를 주제로 한 신혼부부, 청년 주거대책 발표 행사에서 밑 빠진 독에 물 붓기처럼 열심히 일해도 모으지 못하고, 나가는 게 더 많으니 젊은 세대의 불안과 좌절은 커져가고 미래를 꿈꾸기보다 두려움으로 포기하고 있다며 이렇게 밝혔다.

 

문 대통령이 방문한 오류동 행복주택은 국내 최초의 신혼부부 특화 단지이자 서울 내 최대 신혼부부 특화 단지이기도 하다. 행복주택은 신혼부부와 청년들이 주변 시세보다 80% 이하 수준의 임대료로 6년 동안 살 수 있고, 청년이 결혼하거나 신혼부부가 두 자녀 이상 출산하면 최대 10년까지 거주할 수 있는 공공임대주택이다. 문 대통령은 국민들이 기본적인 주거복지를 누릴 수 있어야 한다청년이 안심하고 도전할 수 있고, 연인이 가정을 꾸릴 수 있고, 부부가 원하면 아이를 낳아 키울 수 있도록 정부의 역할을 다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신혼부부와 한부모 가족, 청년들이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정부가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고, 지자체와 지역사회도 함께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문 대통령은 행사 전 행복주택에 사는 한 30대 신혼부부 집에 5분가량 들른 뒤 벽시계를 선물했다.

행사에는 주민 180여명과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 박원순 서울시장 등이 참석했다. 가수 볼빨간 사춘기와 커피소년이 각각 여행’, ‘장가갈 수 있을까를 불렀다. 성연철 기자

 

 

 

<원문출처 한겨레신문 www.hani.co.kr>

CopyRight Since 2001-2011 WEBARTY.COM All Rights RESERVED. / Skin By Webarty